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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건강예보] 원형탈모, 스트레스가 원인?!
작성자 JUfamily (ip:)
  • 작성일 2019-01-24 17: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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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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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6도 미세먼지 오전 나쁨
오늘은 오후까지는 날씨가 풀릴 예정이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나쁠 전망이다. 미세먼지가 많은 곳에서는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해야겠다. 저녁부터는 찬 공기가 몰려오며 목요일에 일시적으로 추울 것으로 보인다.

◆ 오늘의 건강 꿀팁
건강보험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탈모 인구를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탈모 시작 연령도 점점 낮아져서 2016년 원형 탈모 환자 16만 명 중 20-30대 환자는 7만 명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원형 탈모는 탈모 유형 중 가장 흔한데 원인은 유전적 원인과 자가면역에 대한 원인이 가장 많다. 20-30%가 가족력이 있으며, 자가면역 반응으로 인해 모발이 자라지 못하는 경우에도 원형 탈모가 나타난다고 한다. 

환경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정신적 충격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원형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약 20%의 환자들은 탈모 발생 6개월 전에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연구가 있다. 원형 탈모가 나타날 경우 갑상선질환, 악성빈혈, 아토피 등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요즘 같은 겨울철 역시도 찬 공기와 건조함으로 인해 머리 가려움증, 두피 트러블 등으로 모발에 안 좋은 환경이 많고, 특히 미세먼지는 두피에 나쁜 영향을 주어 탈모 증상에도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계절적 요인과 더불어 불규칙한 생활과 스트레스 등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약해지게 만들고 탈모에 악영향을 미치므로 겨울철에 특히 두피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으로는 모자를 쓸 때는 완전히 머리를 건조 시킨 상태에서 착용하고, 실내 습도를 높여 두피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며, 샴푸 시 유수분을 고려해 사용하고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두피 건강뿐만 아니라 겨울을 이기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655463&memberNo=2923372&searchKeyword=%EC%9B%90%ED%98%95%ED%83%88%EB%AA%A8&search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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